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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힌두교를 찾아~ 파빌리론 Pavilion/Old Town White Coffee/파사르 세니 Central Market/차이나타운/리틀인디아 본문

박제나 표류기/2018

[쿠알라룸푸르] 힌두교를 찾아~ 파빌리론 Pavilion/Old Town White Coffee/파사르 세니 Central Market/차이나타운/리틀인디아

박제나 2018.10.10 23:43

[쿠알라룸푸르] 힌두교를 찾아~ 파빌리론 Pavilion/Old Town White Coffee/파사르 세니 Central Market/차이나타운/리틀인디아

2018년 10월 10일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 2박 3일 자유여행! 싱가폴 창이공항 출발 Air Asia Malaysia Airlines 항공권/KL 센트럴 힐튼 호텔 Hilton Kuala Lumpur

출처: http://yawping.tistory.com/96 [보보일기]



[쿠알라룸푸르] 공항철도 KLIA Express ekspres 타고 힐튼호텔 도착! KL Sentral 역/Nu Sentral 쿠알라룸푸르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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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투어말레이시아 반딧불 투어! 국립모스크와 Batu Caves 바투동굴/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2박 3일 자유여행/이슬람사원/힌두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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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몽키힐, 칠리크랩 먹기, 말레이시아 반딧불 투어! 투어말레이시아/말레이시아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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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메르데카 광장(독립광장)과 Kuala Lumpur City Centre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그리고 잘란알로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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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쿠알라룸푸르 자유여행의 마지막날!

2박 동안 묵었던 쿠알라룸푸르 힐튼 호텔은

위치도 너무 좋고 휴식하기엔 최고였다.




오전엔 수영장에서 태닝하며 보내고~


써니 아일랜드 싱가폴보다도 더운 한국에서 온 초이언니는

춥다 했다...




그리고 오후엔 쿠알라룸푸르에서 아마 가장 유명한 쇼핑관광지인

파빌리론 Pavilion 쇼핑몰에 갔다.


역과 연결된 힐튼호텔의 장점을 살려..

지하철을 타보기로 함!


정거장 옆에 표시가 미로같았는데..

지하철은 굉장히 깨끗하고 표 사기도 편했다.






역 앞으로 나오니 이렇게 번화가가!



이세탄 백화점도 있고

일본 천지구먼



파빌리온 쇼핑몰 가는길에 워너원 무슨 행사를 하는지

사진들이 있고 젊은 말레이시아사람들이 많이 몰려있었다.


K-POP 열풍이구먼..

나도 외국인인척 라이관린 옆에서 사진을 찍었당....



그리고 도착한 파빌리온!



정말 생각보다 크고 깨끗하고

왠만한 브랜드가 다 있는 쇼핑하기 좋은 곳이었다.



2박 3일 동안 잡아놨던 예산을 한~참 못써서

뭔가를 사고 싶었다...

그리고 발견한 호주 문구브랜드 스미글 Smiggle!


스미글 Smiggle 필통이

한국에서는 강남필통으로 유명했다는데..


2만원 3만원대 필통들을 파는데 유니콘 보라핑크 느낌에

달달한 향기가 나서 아이들이 좋아할거 같다 ㅋㅋㅋ



나도 싱가폴에서 눈여겨보던 스미글 필통을 겟함!

(굳이..쿠알라까지 와서..)


가격은 79.8링깃 (약 22,000원)



그리고 말레이시아에서 아마도 가장 유명한듯한 체인 레스토랑

올드타운 화이트커피 Old Town White Coffee 집에 갔다.



커피가 넘나 유명해서 커피빈/가루를 판매하기도 한다.

그리고 카야토스트를 비롯한 음식들도 파는데

다 평균 이상을 한다는 투어 가이드분의 말씀에 오게 됨!



말레이시아에 오면 꼭 먹어야하는..

코코넛 밀크로 지은 밥과 반찬들이 한 접시에 나오는 나시르막 Nasi lemak



그리고 올드타운 커피의 가장? 유명한 메뉴인 누들로 시켰다.

치킨 호펀 Chicken Hor fun 시켰다.


**참고로 호펀 Hor fun은 쌀국수 종류 중 하나로

동남아에서 많이 먹는 얇고 조금 넓적한 면이다~

누들집에 가면 면을 고르라고 할때가 있는데 이때 라면면, 쌀국수면 등 다양한데

한국인들한테 호펀이 젤 인기가 많은거 같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나시르막은 실망 그 자체였고..

치킨 호펀은 국물도 좋고 맛있었당 ㅎㅎ


이렇게 합쳐서 38.9링깃 (10,600원)









그리고...

바투동굴에서 못산... LED 힌두교 그림을 사기 위해

이곳 저곳을 떠돌아 다녔다..


쿠알라룸푸르 차이나타운 근처에 힌두교 스리사원이 있어

그랩을 타고 가봤다.


없었음 ㅠㅠ

근처에 힌두교 용품 가게도 없고...


안에 들어갔다 구경만 하고 나왔다.

참고로 신발을 맡길때 돈내야 함! 0.2링깃씩!




그리고 쿠알라룸푸르 쇼핑성지이자..

미니 동대문을 연상시키지만 물건 퀄리티는 넘나 좋았던

파사르 세니라 불리는 센트럴 마켓 Central Market에 갔다.



기념품 성지인 곳이었는데, 나는 마땅히 살게 없었다.. ㅠㅠ



카페도 있어 쉬기도 좋고

굉장히 깨끗했음



그리고 안에 Old Town White Coffee가 또 있어서

이번엔 커피와 카야토스트를 먹으러 한번 더 갔다 ㅋㅋㅋ



커피는 맛있었으나 카야토스트는 역시나..

야쿤 카야토스트가 최고인걸로...



내가 좋아라 하는 스팀 브레드도 시켰는데

초이언니는 이게 더 맛있다고 했다.


내가 직접 버터와 카야잼을 발라먹어야 하는 점이 있긴 하지만 ㅠㅠ

여기오니 한국인들도 많이보였다.





그리고 어제밤 잠깐 봐서 아쉬웠던 메르데카 광장에 다시 방문함!



토요일이라 큰 행사를 하고 있었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오토바이들이 쭉~ 있고

사람들이 춤을 췄음...



공사가 끝나 사람들이 줄을 서서 사진을 찍고 있었다.

I LUV KL...



바로 옆에 쿠알라룸푸르 시티 갤러리가 있다.

갔었던 사람들 후기로는...


그냥 너무 더워서 에어컨 때문에 갔다고 하는데 볼건 크게 없다고 해서

안갔다...






그리고 힌두교를 찾아~~

다시 떠남..

이번엔 리틀 인디아 Little India



말레이시아 여행책을 보면서

차이나타운, 리틀인디아는 싱가폴에도 있으니 안가야지~ 생각했는데..


제나투어의 힌두교를 찾아 떠나는 여행은...

두 곳 모두 방문하게 됨....



근데 싱가폴에서 보던 리틀인디아가 아니다!

정말 크고 예쁨...


무슨 마트도 몇 개나 있고 거리도 인디아 느낌으로 꾸며놔서

사진찍기 좋았다.


상점은 거의 다 들어가봤지만.. LED 액자는 못찾았다 ㅠㅠ

바투동굴을 다시 가야하나...

마지막으로 조금 아쉬웠던 여행...


역시 물건을 살까말까 할때는 사야한다!

-쿠알라룸푸르 여행에서 배운 것








그리고 숙소 근처로 돌아와 쇼핑몰에서 쉬다가

나는 밤비행기를 타러 공항에 먼저 갔다.

힐튼호텔에서 공항으로 갈땐 당연히 편한 공항열차 KLIA Express를 탔지요!


비행기 기다리는 중에 마지막으로 Old town White Coffee에 다시 갔다.

1일 3올드타운...


치킨 호펀 을 그대로 시켰는데 맛있었음....ㅋㅋㅋㅋㅋ

말레이시아 가면 꼭 드셔보세용!


이렇게 여행 포스팅 끝!

다음 포스팅에선 여행 경비와 기념품 후기를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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