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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8 :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 &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 & 박싱 데이(Boxing Day)

안녕하세요/쥐의 똥구멍을 꿰맨 여공2019. 11. 28. 12:41

2019-11-28 :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 &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 & 박싱 데이(Boxing Day)

 

(출처 : https://saksinsurance.com/black-friday-strategies/)

그저 연말이라 생각했던 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가 내일이래서 놀래서 쓰는 포스팅

블랙 프라이데이

잊고 있었는데, 블랙 프라이데이는 추수감사절(11월 넷째주 목요일) 다음부터 ~ 크리스마스 ~ 연말까지 이어지는 미국 최대 할인 기간이다. 다음해까지 재고를 남기지 않으려고 최대 90%까지 하며 할인을 하는데, 연말에 보너스도 받고  선물도 많이 사야하다보니 굳혀진 세일기간이라고 한다. 미국은 소비의 70%가 이때 차지한다고 하니 정말 큰 행사인가보다.

몇 년 전부터 우리나라도 직구열풍이 불면서 블랙 프라이데이가 알려졌고, 한국 기업들도 이때쯤에 할인행사를 하기 시작해서 우리에게도 익숙해진 행사! 그런데 미국처럼 정말 대규모로 할인하지 않고 원래하던 시즌오프 or 가격을 올리고 정가로 파는걸 할인하는 것처럼 속이며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로 둔갑해 얍삽하게 장사하는 사람도 있긴 하다...

연중 최초로 흑자를 (black ink)를 기록하는 날이라 블랙 프라이데이가 되었다고 한다.

(출처 : https://ko.wikipedia.org/wiki/%EB%B8%94%EB%9E%99_%ED%94%84%EB%9D%BC%EC%9D%B4%EB%8D%B0%EC%9D%B4)

 

 

사이버 먼데이

(출처 : https://blog.malwarebytes.com/101/2017/11/10-tips-safe-online-shopping-cyber-monday/)

그리고 블랙 프라이데이를 (나처럼) 까먹고 놓쳤다고 해도 다행인게, 바로 그 다음날 월요일에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로 또 크게 할인 행사를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건 이름에서 알다시피 추수감사절 후 일상으로 복귀한 사람들의 지갑을 열기위해 온라인 위주로 할인을 하는 행사이다. 아직 한국에선 이 행사까지 들어오진 않은 거 같다.

(출처 : https://ko.wikipedia.org/wiki/%EC%82%AC%EC%9D%B4%EB%B2%84_%EB%A8%BC%EB%8D%B0%EC%9D%B4)

 

 

박싱 데이

(출처 : https://www.hardrockcasinovancouver.com/boxing-day-2017/)

미국에게 추수 감사절이 있다면 유럽은 크리스마스가 있다. 유럽은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12월 26일을 박싱 데이(Boxing Day)라고 불린다. 원래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부를 하는 날인데 지금은 할인 행사하는 날로 되었고 공휴일로 지정된 나라도 있다고 한다. 박싱의 박스는 선물박스의 박스이다.

(출처 : https://ko.wikipedia.org/wiki/%EB%B0%95%EC%8B%B1_%EB%8D%B0%EC%9D%B4)

 

 

그리고 중국의 큰 할인행사 날인 광군제(光棍节 Single's Day)는 이전에 포스팅을 했고..

2018/11/13 - [안녕하세요/쥐의 똥구멍을 꿰맨 여공] - 2018-11-13 : 광군제 光棍节 Single's Day

 

2018-11-13 : 광군제 光棍节 Single's Day

2018-11-13 : 광군제 光棍节 Single's Day 중국의 블랙 프라이데이인 최대 세일기간인 11월 11일 광군제.. 이름이 한자라 그런가 마치 중국의 전통적인 날 같지만... 90년대부터 시작한 기념일이다. (출처: http:..

yawping.tistory.com

 

한국은 코리아 블랙 프라이데이에서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로 11월 1일 ~ 11월 22일 동안 세일을 진행한다는데, 금시초문이고요...? 모두를 따라 11월 언젠가로 정하기보다 한국만의 특색을 잡아야 할 거 같은데...

 

블랙 프라이데이를 대비해 뭘 살지 정해야 할 거 같은데 사고 싶은 게 없어서 고민중...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