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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7일차 #옥스퍼드 #Oxford #옥스퍼드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대학 #ChristChurch #해리포터 #해리포터연회장 #영국일일투어 본문

박제나 표류기/2017

[영국] 7일차 #옥스퍼드 #Oxford #옥스퍼드대학교 #크라이스트처치대학 #ChristChurch #해리포터 #해리포터연회장 #영국일일투어

박제나 2018.12.2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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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했던 영국 일일투어가 너무 좋았어서 하루 더 신청했다. 전날 신청한건데 다행히 자리가 있었다! 

이번엔 옥스퍼드와 코츠월드 패키지였다.

역시나 런던에 한 역에서 만나 2시간을 벤을 타고 이동해 옥스퍼드에 도착했다.



먼저 옥스퍼드 대학교 University of Oxford 에 방문했어요.

 




옥스퍼드 대학교 University of Oxford


개교일이 정확하진 않지만 1096년에 강의 기록이 있다 하니 정말 천년이 넘은 학교이다!

놀라움..



지난 세월동안 수리도 했겠지만.. 이런 건물에서 아직도 수업을 받고 관광을 할 수 있다는게 신기하다.






학교 하나 구경하는 것도 이렇게 관광코스가 되다니...

유럽은 참..



유럽의 대학교는 우리나라의 대학처럼 캠퍼스의 개념이 없고 동네 전체가 대학교이다.

건물이 이곳 저곳에 있다.


촉박하게 시간표 짜면 안될거 같은 느낌...



지난 포스팅에서 올린 영국 고대 스파도시인 바쓰와 마찬가지로 건물에서 오래됨이 묻어나는게 보인다..

날씨가 좋았어서 사진을 막 찍어도 이쁘게 나왔고! ㅎㅎ


런던이랑은 날씨도 다른거 같았다.





그리고 영화 해리포터 속 연회장의 모델이 된 크라이스트 처치 대학크 Christ Church 에 도착했어요.



크라이스트 처치 대학크 Christ Churc


대학겸 성당인 크라이스트 처치 대학 안으로 관람하기 위해서는 입장료를 구매해야 한다.

부모님은 보기 싫다고 하셔서 언니랑만 들어감..



입장료는 8파운드다.

보는 거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지 않은데..

해리포터 연회장의 모델이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관광객들이 많은거 같다..



관광 코스를 따라 들어가면 연회장이 나온다.



관광객이 너무 많아서 줄서로 들어가야해서 여유롭게 사진을 찍을 틈이 없었다 ㅠㅠ

그치만 너무 예쁘죵?

낡은 식탁과 의자 때문에 정말 해리포터 영화 속에 온 거 같았다.



정해진 코스대로 줄서서 이동해야하고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조명과 그림 하나하나가 예뻤다.



실제로 학생들이 식당으로 이용하는 곳이라 커피머신도 있고 옆에 주방에선 음식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리고 해리포터 영화와 같이 벽에 유화 그림들이 많이 걸려있었다.



나는 바로 며칠 전에 해리포터 스튜디오에 갔었는데도 인상적이었어요.

해리포터 스튜디오에 있는 연회장은 조금 인위적인 촬영장 느낌이었다면 이 곳은 정말 학생들이 쓰는 식당이다 보니.. 더 영화 같고 인상깊게 기억이 남았다.


이렇게 인파에 휩쓸려 연회장을 나오면 크라이스트 처치 Christ Church 대학의 광장이 보여요.



날씨가 좋아서 더욱 예뻐 보였다..!

그런데.. 관광객들이 정말 많았던 곳...

저 앞에서 사진찍는 사람도 정말정말 많아서 간신히 건진 사진이다.


그리고 패키지 여행이기에..

옥스퍼드 대학교를 관람 시간이 정해져있어 바로 학교 밖으로 나와 상점가로 나왔다.



옥스퍼드 Oxford 라고 쓰여져있는 대학교 기념품 샵들이 많아요.



우리가 흔히 아는 옥스퍼드 대학교 후드티부터 해리포터 기념품까지 판매하고 있었다.

자유시간이 조금 적어서 여유롭게 구경하진 못했지만, 기억에 남았던 곳!!

다음엔 꼭 자유여행으로 또 오고 싶다!


다음 포스팅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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